디에이치 방배 114A타입 고층 월세 세대는 전용 114.92㎡, 방 4개·욕실 2개, 4Bay 구조에 관악산 조망과 신축 첫 입주 조건을 함께 갖춘 물건입니다. 보증금 3억원·월 850만원이라는 숫자만 비교하기보다, 같은 단지·같은 타입 안에서도 동과 라인, 층에 따라 실제 개방감이 어떻게 달라지는지를 확인하는 것이 판단의 출발점입니다.
한눈에 보는 핵심
- 단지·규모: 서초구 방배동 디에이치 방배, 방배5구역 재건축, 3,064세대·29개 동, THE H 브랜드 적용
- 세대: 114A타입, 공급 146.12㎡ / 전용 114.92㎡(약 44평형), 방 4·욕실 2, 4Bay, 고층, 거실 기준 남향
- 거래 조건: 월세 보증금 3억원 / 월 850만원, 신축 첫 입주, 입주 시기는 협의
- 눈여겨볼 점: 거실 앞 관악산 조망과 고층 개방감, 주차 5,557대(세대당 약 1.8대)
현장에서 확인된 특징
이 세대의 중심은 조망입니다. 고층에서 거실 창 너머로 관악산 능선과 하늘이 넓게 들어오고, 앞 동이나 주변 건물에 시야가 가리지 않는다는 점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계절이 바뀌면 실내에서 바라보는 산의 색과 능선도 함께 달라진다는 설명이 더해집니다.
평면은 공급 146.12㎡·전용 114.92㎡의 대형 타입으로 방 4개, 욕실 2개, 4Bay 구조입니다. 거실과 주요 침실이 전면부를 나눠 쓰기 때문에 채광·환기·동선을 함께 고려할 수 있고, 자녀 방 두 개 외에 서재나 게스트룸을 둘 여유가 있다는 점이 정리되어 있습니다. 신축 첫 입주 세대라 주방·욕실·바닥·수납과 설비를 새 상태로 시작한다는 조건도 확인됩니다.
단지 차원에서는 3,064세대 규모와 세대당 약 1.8대의 주차 계획, THE H 브랜드의 조경·커뮤니티·보안 구성이 언급됩니다. 입지는 4·7호선 이수역과 7호선 내방역 이용, 차량으로 반포·서초·강남 이동이 가능한 생활권으로 설명됩니다.
조건별로 달라지는 판단
자녀가 둘 이상인 가족이라면 방 4개와 4Bay 구성을 실제 생활 동선에 대입해 보고, 각 방의 크기와 수납 위치를 확인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재택근무나 서재가 필요한 경우에는 남는 방의 채광과 소음 조건이 만족도를 좌우합니다.
조망을 중시한다면 층과 라인을 먼저 봐야 합니다. 같은 타입이라도 어느 동·어느 층에 배치되느냐에 따라 관악산이 보이는 각도와 열린 하늘의 비중이 달라지므로, 도면과 사진만으로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매입 전 거주를 먼저 경험하려는 목적이라면 월세 기간과 갱신 조건, 관리비 부담 구조를 함께 따져야 합니다. 단지 내에는 보증금과 월세 비중을 달리한 다른 월세 매물도 있어 조건 비교 대상이 될 수 있지만, 각 매물의 가격과 상태가 현재도 그대로인지는 상담 시점에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방문·상담 전 체크리스트
- 거실과 안방에서 관악산 방향 시야가 실제로 열리는지 낮과 저녁에 각각 확인
- 해당 층·라인의 앞 동 간격과 향, 거실 기준 방향 재확인
- 방 4개의 실제 크기와 수납 위치, 4Bay 동선이 생활에 맞는지 점검
- 관리비 항목과 부과 기준, 신축 입주 초기 관리규약 확인
- 입주 가능 시기와 계약 기간, 옵션 포함 범위를 임대인과 협의
- 주차 대수와 세대별 배정 방식, 방문 차량 기준 확인
- 이수역·내방역 등 실제 이동 경로와 소요 시간을 직접 경험
자주 묻는 질문
디에이치 방배 114A 월세 조건은 어떻게 되나요?
원문 기준 보증금 3억원 / 월 850만원이며 신축 첫 입주 세대입니다. 다만 월세 조건은 협의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상담 시점에 다시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114A타입은 몇 평이고 방은 몇 개인가요?
공급면적 146.12㎡, 전용면적 114.92㎡로 약 44평형이며 방 4개, 욕실 2개, 4Bay 구조입니다. 거실 기준 남향이고 고층에 배치된 세대입니다.
관악산 조망은 모든 114A 세대에서 같나요?
아닙니다. 같은 타입이라도 동과 라인, 층에 따라 시야가 열리는 정도가 달라집니다. 사진만으로 판단하지 말고 해당 세대에서 직접 방향과 개방감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디에이치 방배는 어떤 단지인가요?
방배5구역을 재건축한 3,064세대·29개 동 규모의 신축 단지로 현대건설 THE H 브랜드가 적용됐습니다. 주차는 총 5,557대로 세대당 약 1.8대 수준으로 계획되어 있습니다.
현장 사진








